"서로 사랑하자 서로 믿자 서로 돕자 " 농협대학교총동문회
학훈탑
는 학훈이 새겨져 있는 학훈탑은 1973년 3월3일 제9회 졸업생들과 동문회의 지원으로 세워졌다. 탑의 측면에는 “경제적 악의 뿌리를 끊는 길은 폭력에 의한 혁명에는 없다. 서로 신뢰해가며 공동으로 일하는 것이 경제의 기초가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그 도덕적 임무- 공동으로 일하는 것이 우리들의 의무임을 자랑하고 타인을 희생시켜 자기만의 이로움을 얻고저 하거나 만인이 만인에 대한 싸움으로 건국되고 마는 법을 수치스럽게 여겨야 한다. 협동조합주의는 그 의미에서
” 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새농민상
협동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