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하자 서로 믿자 서로 돕자 " 농협대학교총동문회

학훈·교가·상징물

학훈

  • 서로 사랑하자
  • 서로 믿자
  • 서로 돕자

교가

  • 1절
    이른 새벽 단잠깨어 눈 비비고 일어나서 맑은 하늘 찬공기에 이몸 단련하는 뜻은 잘 - 사는 내일위해 오늘도 땀 흘리는 농 - 민의 선봉되어 몸바치려 함 이외다.
  • 2절
    흐린 정신 가다듬고 졸릴세라 잊을세라 온갖 정성 다들여서 학 -문을 닦은 뜻은 태 - 곳적 낡은기술 과학으로 다듬어서 증 - 산과 합리화로 옳게살려 함 이외다.
  • 3절
    낮 - 이라 글만읽고 밤 - 이라 놀을소냐 자 - 유의 품에안겨 쉬지않고 배우는뜻은 모 - 르고 쫓겨났던 주인자리 되찾아서 민 - 주화 새세상을 건설하려 함 이외다.
  • 4절
    고 - 되고 지친몸을 용기내어 가두어서 고 - 요히 무릎꿇고 두손모아 비는뜻은 협 - 동의 보람으로 나 - 라가 부흥되고 살기 좋은 우리농촌 이룩하려 함 이외다.
  • 후렴
    뭉치자 일어나자 힘차게 일하자 우리는 피어나는 협동의 꽃봉오리 굳세게 힘을키워 이땅을 지키자 승리는 우리의것 영광의 농협대학

학훈탑

학훈탑

학훈탑

“서로 사랑하자. 서로 믿자. 서로 돕자. ”

는 학훈이 새겨져 있는 학훈탑은 1973년 3월3일 제9회 졸업생들과 동문회의 지원으로 세워졌다. 탑의 측면에는 “경제적 악의 뿌리를 끊는 길은 폭력에 의한 혁명에는 없다. 서로 신뢰해가며 공동으로 일하는 것이 경제의 기초가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그 도덕적 임무- 공동으로 일하는 것이 우리들의 의무임을 자랑하고 타인을 희생시켜 자기만의 이로움을 얻고저 하거나 만인이 만인에 대한 싸움으로 건국되고 마는 법을 수치스럽게 여겨야 한다. 협동조합주의는 그 의미에서

인간 최고의 진리! 모든 인간은 나눌 수 없이 결합되어 있는 것이다.

” 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새농민상

새농민상

새농민상

새농민 운동은 한국전쟁 등으로 인하여 피폐해진 농촌사회를 재건하고 농촌지역의 복지를 증진하기 위하여 1965년 농협중앙회 창립 4주년(8.15)에 즈음하여 시작되었다.
스스로 일어서는 자립(自立), 끊임없이 개선하는 과학(科學), 이웃과 함께 발전하는 협동(協同)의 3대 정신을 통하여 농업인의 경제·사회적 지위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운동으로 농협에서는 1966년부터 선도농업인을 대상으로 새농민상을 선정 시상해오고 있다.

협동탑 / 권태현 학장 흉상

협동탑

협동탑


원당사 앞에 세워져 있는 협동탑 전면에는 “인간의 공동생활은 인간의 본능에서 발생하며 이를 발전시켜나가는 길은 협동을 통하여 이룩된다.”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1997.5.27 제막된 권태헌 학장 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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